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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n by mustang
일주일에 일만원으로 생활하기
이것이 정말 가능한단 말인가..

아무리 안쓰려 해도 하루에 5000원 이상쓴다.

먼저 교통비.. 도저히 30분은 못 걷는다.

둘째. 점심 천원 김밥으로 못 버틴다.

셋째. 신문 우리집에서 나라도 신문은 봐야한다.

넷째. 군것질.. 담배도 술도 안하니.. 이것으로 입을
막아야 한다.

이상 도대체 일주일에 만원으로 산단 말인가..!

안쓰면 안 쓸수도 있겠지만..당분간 난 일주일에 5만 이상 쓴다.

아껴쓰는 노력은 앞으로 조금 하겠다.
by 커피사랑 | 2006/06/02 21:32 | 트랙백 | 덧글(0)
목욕을 하니 시원하다~
오늘 벌써 두번째 목욕을 했다.

방금 집에 돌아와 했는데.. 귀찮아서 안할려다가 그냥 했다.

목욕하는거 좋아한다.

특별히 지저분하거나 냄새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물이 좋아서랄까~

시원한 물이 좋아지기 시작했다. 더우니까..

얼마전까지 감기에 걸려서 찬물은 끔찍히도 피했는데..

역시 사람은 환경에 적응하나보다.

어제 4000원 짜리 셋트된 부대지깨를 반찬집에서 사서 오늘 까지 먹었다.

내일부터는 된장찌게인데.. 3500원에 바로 찌개해먹을 수 있게 포장된 판다.

가격도 싸구.. 맛있다. 양은 별로 많지 않다.. 두끼 먹을정도?

슬슬 모기가 보이기 시작한다.. 모르는 사이에 벌써 두번? 또는 세번이나 물렸다.

모기를 죽이는 약을 콘셉트에 꽃았다.

곧 죽겠지.

모기 있으면 정말 잠들기 힘들다.

조금이따 VJ특공대나 봐야겠다.

continue..
by 커피사랑 | 2006/06/02 21:20 | 트랙백 | 덧글(0)
오늘은 별로 한가했다.
어제 정신없이 돌아다니느라 피곤했는데~

어떻게 노는날 보다 일하는 날이 더 여유롭다..

넘 일(알바)을 만만하게 봐서 그런가? 그래도 나름대로 열심히 하는데~

휴일이나 주말에 나름대로 계획한걸 다 하려다 보니 조금 바쁜거 같다.

여의도공원에 자전거 타러가야하는데..

천안에도 갈려고 갈려고 하다가 벌써 1년이 넘었다.

대학교를 거기서 다녔는데.. 학교도 가보고.. 교수들도 볼 수 있으면 보구..그럴려 했는데..

집을 있는걸 무지하게 좋아하면서도 돌아다니긴 잘 돌아다닌다.

만화책도 읽어야하구.. " 데스노트 " 언젠가는 꼭 정독할 생각이다. (대사 넘 많다)

포트 마이너(프로젝트 그룹?) 잘 몰라서 미안하다.. 아뭏튼 Believe Me를 구했다.

노래 넘 좋다.. 힙합이면서 그루브도 있고..

새벽인데.. 우유는 언제오나~ 새벽우유 먹고 잘려고 하는데..

continue..
by 커피사랑 | 2006/06/02 01:55 | 트랙백 | 덧글(0)
AMD CPU는 왜이리 뜨거운것인가..
특별히 AMD CPU를 좋아한다거나.. 그런건 아니지만..

어떻게 하다보니.. (인텔꺼랑 동등하게 구입하다보니)

조립한 본체가 다섯대가 넘었다.

모두 최소 5년 이상 된거지만.. 그런대로 지금도 잘 쓰고 있다.

동작속도나.. CPU제목은 모르지만~

근데.. 정말 문제가.. CPU가 무지무지 뜨겁다는 것이다.

난 컴퓨터를 케이스 위에 다 펼쳐놓고 쓰는데.. 가끔씩

CPU를 만져본다..

장난이 아니다.. 정말 계란도 구워질 온도다.

쿨러는 팔팔 소리도 디따 크게 내면서...도는데

방열판은 왜이리 뜨거운건지..

인텔꺼는 만져봐도.. 이렇지는 않다.

음.. 그래도 컴퓨터 하면서 심하게 멈추거나 자주 다운되는 거는 아니지만..

그래도 좀 불안하긴 하다..

가끔씩 인터넷이 멈추거나 사이트가 한참 후에 뜬다거나 하면..

열 때문이 아닐까 생각하는데.. (사실 열때문이기도 하다고 들었다)

아... AMD 열좀 어떻게 잡아주면 안되겠니?

continue..
by 커피사랑 | 2006/06/01 00:44 | 트랙백 | 덧글(2)
한나라당 독주인가?
한나라당이 휩쓴거 같다.

그럼 이제 한나라당이 모두 쳐먹는 것인가?

조금 기분이 씁씁하다.

사실 우리당도 나름대로 했는데.. 잘 먹히지도 않고..

한나라당의 시대가 도래하는거 같다.

늘 생각하는 거지만.. 어느 한 쪽만 드세면.. 나라가 망할것 같다.

무슨 독재도 아니고..

이러다가.. 한나라 욕하면 잡혀가는 오버적인 생각도 해본다.

한나라당 맘에 안드는건 사실이다..

보수적인거 딱 질색이다..

난 프리 섹스주의자다? 아니고. 자유연애 주의자이며.. 개방형 인간이길

원하는 인간이다..

음.. 프리 섹스하다가.. 에이즈 걸리면 안된다. 돈 많이 드는데.. 아무리

건강 보험된다고 해도.

한나라당... 이제 애네들 세상인데.. 별로 기분 않좋다.

모르겠다.

continue..

by 커피사랑 | 2006/06/01 00:39 | 트랙백 | 덧글(0)
일산에도 갔다왔다
오늘 정말 한일 많네..

차(마티즈)를 끌고 일산에 갔다.

바지랑 티를 사러갔는데..

뉴코아 아울렛인가 하는 곳인데.. 오늘이 특별 공휴일(선거)이라서

그런지 사람이 꽤 많았다.

여쟈가 정말 많았다.

역시 조금 낯선 동네였다.

쉬는 날이면 밖에 잘 안나간다..

집에 컴퓨터가 있는데.. 특별히 나가서 할일도 없구~

나가서 하는일이 라곤.... 늘 가는 극장에서 영화나 한편 때리는 일~

혼자 영화보기.. 좋아한다..

친구랑도 같이 보고싶지만.. 친구들이 나를 왕따 시켜서..(농담이다)

아뭏튼 일산에 옷 사러갔는데.. 오랜만에 멀리까지(40분거리)드라이브 가서

기분이 상쾌했다.

10만원도 넘게 쓴거 같다.. 바지하나랑 티 두개밖에 안샀는데..

일산도 옷 값이 그리 싼거 같지 않다..

continue..
by 커피사랑 | 2006/06/01 00:33 | 트랙백 | 덧글(0)
혼자 고기를 먹다
오늘 저녁에 혼자 고기를 먹었다.

돈가네? 인가 아뭏튼 3인분 시켜서 혼자 다 먹었다.

고기가 너무 먹고 싶었다.

라기 보다.. 그냥 배부르게 뭔가를 먹고 싶엇다.

고기도 좋아하고... 밥도 좋아하고..

일주일에 한번 이상 꼭 고기를 푸짐하게 먹는다..

나중에 콜리스테롤 과다로 병에 걸릴지도 모른다..

그렇다고. 특별히 하는 운동도 없구.. 잘 걷지도 않구~

역시 오래 못살것 같다..

그래도 커피는 절대 먹어야한다.

카페인이 난 필요하다.

continue..
by 커피사랑 | 2006/06/01 00:26 | 트랙백 | 덧글(2)
포세이돈
영화는 짧지만?(1t시간30분) 재미있었다.

특히 스케일이 큰 재난 영화는 극장에서 봐야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낀 영화였다.

비디오나 컴으로는 절대 화면의 웅장함을 느끼지 못할 영화다.

처음 시작하고나서.. 조금후에 배가 뒤집히는데~.. 이부분이..

장난이 아니다... 무서운면서.. 스펙타클 ..웅장함.. 처절함..

그리고 특수촬영의 크나큰 성과라고 생각한다.. 물론 배우들도 멋있지만..

이 영화 역시.. 남자배우들이 멋진 영화라고 생각한다..

노장의 커트러셀 뿐 아니라.. 조쉬 루카스도..정말 멋지게 나온다..

왠만하면 극장에서 보시길~

continue..

by 커피사랑 | 2006/06/01 00:23 | 트랙백 | 덧글(0)
어제 술을 마셨다
총신대에서 먹었다.

오랜만에 친구들이랑 만난 것 같다.

TU? 란 곳인데 5층이다..

기분이 별로안좋아서 조금 많이 마셨다.

요즘 기분이 그렇다..

술마시는걸로 해결할 수는 없는데..

기운차려야 겠다.

continue..
by 커피사랑 | 2006/05/31 00:22 | 트랙백 | 덧글(0)
짝패
재미있다.

Dizipzi님 말대로 류승완은 돈 많이 안쓰고 싸움 멋있게 하는 영화가 딱이다.

(아니다 감독 마음이다)

내용도 그럭저럭 이해가 쉽고 액션도 괜찮다.

큰 기대를 하고 보시는 분이 있는데 그냥 마음 편이 재미있게 볼 영화다.

멋잇는 장면이 많이 나오는데.. 거리 격투씬이나 사시미 격투는 정말

잘 만들었다. 그냥 열심히 만든 재미있는 영화다.

by 커피사랑 | 2006/05/29 01:07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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