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짧지만?(1t시간30분) 재미있었다.
특히 스케일이 큰 재난 영화는 극장에서 봐야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낀 영화였다.
비디오나 컴으로는 절대 화면의 웅장함을 느끼지 못할 영화다.
처음 시작하고나서.. 조금후에 배가 뒤집히는데~.. 이부분이..
장난이 아니다... 무서운면서.. 스펙타클 ..웅장함.. 처절함..
그리고 특수촬영의 크나큰 성과라고 생각한다.. 물론 배우들도 멋있지만..
이 영화 역시.. 남자배우들이 멋진 영화라고 생각한다..
노장의 커트러셀 뿐 아니라.. 조쉬 루카스도..정말 멋지게 나온다..
왠만하면 극장에서 보시길~
continue..